9월 중 사적 협상 거래 및 장내 매수로 총 639만 2867주 취득
21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대량보유 보고서(Schedule 13D/A)에 따르면, 보고자인 아페이론 인베스트먼트 그룹과 공동 보고자들은 지난 9월 17일 사적 협상 거래(privately negotiated transaction)를 통해 인핸스드 그룹의 클래스 A 보통주 608만 47주를 주당 1.15달러, 총 700만 달러에 매입했다. 주식 취득 자금은 자체 운영자금(working capital)을 활용했다.
이에 앞서 아페이론 측은 지난 9월 2일부터 9월 9일까지 장내 매수를 통해서도 클래스 A 보통주 총 31만 2820주를 약 49만 6128달러에 분할 취득했다. 일자별 매입 규모는 9월 2일 10만 7693주(주당 평균 1.5751달러), 3일 2만 5414주(1.5799달러), 4일 2만 1034주(1.6116달러), 8일 5만 9337주(1.5686달러), 9일 9만 9342주(1.6043달러) 등이다.
이번 추가 매입으로 아페이론 인베스트먼트 그룹과 특수관계인들이 보유한 인핸스드 그룹의 클래스 A 보통주는 총 4869만 7705주로 늘어났다. 이는 현재 권리 행사가 가능한 워런트 535만 3887주를 포함한 수치로, 클래스 A 보통주 기준 34.3%에 달하는 규모다. 다만 보고서상 보유 지분 산정에서 아페이론 측이 보유한 클래스 B 보통주 2억 5883만 7933주는 제외됐다.
이번 공시는 지난 5월 14일 최초 제출된 대량보유 보고서의 4번째 정정 보고서(Amendment No. 4)다. 보고자인 크리스티안 안거마이어는 아페이론 인베스트먼트 그룹의 단독 의결권 주주이며, 아페이론은 인핸스드 홀딩스 GP(Enhanced Holdings GP)의 단독 주주이자 인핸스드 홀딩스 LP(Enhanced Holdings LP)의 명의수탁자로서 지배구조를 형성하고 있다. 안거마이어는 지배구조상 이들 주식에 대해 공동 의결권과 처분권을 공유하지만, 실질적 소유권에 대해서는 부인(disclaim)했다.
#인핸스드그룹 #ENHA #아페이론인베스트먼트 #지분변동 #크리스티안안거마이어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