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자본 대비 16.11% 규모, 청주 오창 생활형숙박시설 중도금대출 보증
이번 채무보증 금액은 2025년말 연결 재무제표 기준 자기자본(734억 9670만 9329원)의 16.11%에 해당한다. 채무 차입금액은 98억 6805만원이다.
채권자는 주식회사 비엔케이저축은행, 주식회사 흥국저축은행, 주식회사 아산저축은행, 주식회사 대명상호저축은행이다. 채무보증 기간은 2026년 10월 14일부터 2027년 1월 14일까지다.
회사 측은 이번 채무보증이 청주 오창 생활형숙박시설 신축사업의 중도금대출 기한연장에 따른 보증이라고 설명했다. 이사회 결의는 10월 14일에 진행됐으며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다.
일성건설의 채무보증 총 잔액은 584억 7756만 1091원이다. 이는 미사용잔액이 포함된 채무보증한도 기준으로, PF 관련 보증한도 412억원과 일반보증한도 173억원(미사용잔액 46억원)으로 이뤄져 있다.
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일성건설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 최근 4분기 합산 매출액 4154억 3927만 6825원, 영업이익 89억 5551만 6605원을 기록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