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 사유로 11월 6일 자 사임 예정
아케비아 테라퓨틱스는 10월 7일 그룬드 수석부사장이 개인적인 사유로 회사를 떠나겠다는 뜻을 알려왔다고 밝혔다. 그의 사임 효력 발생일은 오는 11월 6일이다.
회사는 그룬드 수석부사장과 지난 10월 13일 자문 계약(Consulting Agreement)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그는 사임 효력 발생일부터 2027년 4월 30일까지 회사에 자문 용역을 제공할 예정이다. 자문 기간에 회사는 그에게 시간당 수수료를 지급한다.
자문 계약은 회사가 최소 10일 전, 그룬드 수석부사장이 최소 30일 전에 서면으로 통지하면 예정된 만료일보다 일찍 종료될 수 있다.
아케비아 테라퓨틱스는 미국 매사추세츠주 월섬에 본사를 두고 신장 질환 관련 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 제약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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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