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생명보험(특별계정) 장내 매매 영향, 최대주주 변경은 없어
이번 주식 수 변동은 계열사인 삼성생명보험(특별계정)이 2026년 9월 28일부터 10월 23일까지 장내 매수와 장내 매도를 병행한 데 따른 것이다. 삼성생명보험(특별계정)의 소유 주식 수는 7만 3074주에서 7만 4798주(지분율 0.05%)로 증가했다.
최대주주 본인인 이재용의 소유 주식 수는 보통주 3568만 8797주(지분율 21.81%)로 변동이 없다. 친인척인 이서현은 1166만 2168주(7.13%), 이부진은 1045만 6450주(6.39%), 이유정은 60만주(0.37%)를 각각 보유하고 있다.
재단 및 임원 보유 주식 수도 동일하게 유지됐다. 삼성생명공익재단 200만주(1.22%), 삼성문화재단 114만 4086주(0.70%), 삼성복지재단 8만 946주(0.05%)를 비롯해 오세철(3000주), 이재언(3400주), 송규종(6000주) 등 임원진의 소유 주식에도 변화가 없다.
10월 23일 기준 삼성물산의 공매도 거래비중은 8.87%(2만 3185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5.26%를 웃돌았다. 신용융자 잔고는 10월 21일 기준 27만 4933주로 발행주식 대비 0.16% 수준이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