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회 정원 7명으로 조정
윌킨슨 이사는 2014년부터 이사로 재직해 왔으며, 2024년부터 수석독립이사(Lead Independent Director)직을 맡아왔다. 글래드스톤 캐피털 이사회는 26일부로 조지 "칩" 스텔제스 3세(George "Chip" Stelljes, III) 이사를 후임 수석독립이사로 선출했다.
월터 윌킨슨 이사의 사임에 따라 이사회는 26일부로 이사 정원을 7명으로 새로 확정했다.
글래드스톤 캐피털은 미국 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부채 및 지분 투자를 제공하는 비즈니스 개발 회사다. 본사는 버지니아주 맥클린에 위치해 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