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자사주 매입 등 6억 3800만 달러 주주 환원…석면·환경 재보험 계약 해지로 11억 2000만 달러 수령
이번 배당금은 2026년 12월 1일 영업 마감 기준 주주명부에 등재된 주주를 대상으로 2027년 1월 5일 지급될 예정이다. 베스 코스텔로(Beth Costello) 최고재무책임자(CFO)는 꾸준히 이어 온 연례 배당 인상 실적을 바탕으로 이번 12% 인상을 발표하게 됐다고 말했다. 같은 날 발표한 분기보고서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3분기 6억 3800만 달러 주주 환원 및 재보험 계약 해지
하트포드 인슈어런스 그룹은 올해 3분기 동안 자사주 매입 4억 7500만 달러와 보통주 배당금 지급 1억 6300만 달러를 포함해 총 6억 3800만 달러를 주주에게 환원했다고 밝혔다.3분기 과거 사고연도 손해액의 유리한 변동(PYD) 5억 9400만 달러(세전)에는 석면·환경 손해 역진전 보상 재보험(A&E ADC) 계약 해지(commutation)에 따른 순이익 4억 9700만 달러가 들어 있다. 회사는 이 해지에 따른 정산금 11억 2000만 달러를 받았으며, 이는 9월 말 총 운용자산이 647억 달러로 지난해 말보다 12억 달러 늘어난 요인 가운데 하나였다.
핵심이익 6% 감소와 재해손실 증가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지표인 3분기 핵심이익(core earnings)은 9억 5600만 달러(희석 주당 3.50달러)로 전년 동기 10억 2200만 달러(주당 3.59달러)보다 6% 줄었다. 회사는 핵심이익에서 A&E ADC 해지에 따른 비핵심 PYD 4억 9700만 달러, 실현 손익, 중단영업이익을 제외했다고 설명했다. 최근 12개월 순이익 기준 자기자본이익률(ROE)은 25.0%, 핵심이익 기준 ROE는 17.9%였다.부문별로 기업보험(Business Insurance) 합산비율은 91.3으로 전년 동기 88.8에서 높아졌고, 개인보험(Personal Insurance)은 93.2로 88.7에서 상승했다. 토네이도·강풍·우박 등에 따른 손해보험 당해 사고연도 재해손실이 1억 9800만 달러(세전)로 전년 동기 7000만 달러에서 늘어난 것이 주요인으로 제시됐다. 손해보험 수입보험료는 4% 증가했고, 임직원 복리후생(Employee Benefits) 부문 순이익률은 7.0%로 전년 동기 8.1%에서 낮아졌다.
하트포드 인슈어런스 그룹은 1810년부터 사업을 이어 온 미국의 손해보험 및 임직원 복리후생 보험사로 코네티컷주 하트포드에 본사를 두고 있다.
#하트포드인슈어런스그룹 #HIG #배당인상 #주주환원 #자사주매입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