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대주주 강상우·친인척 강태룡 장내매수로 총 2만주 증가
이번 지분 변동은 최대주주 본인인 강상우와 친인척 강태룡의 장내 매수에 따른 것이다. 최대주주의 변경은 없다.
세부 변동 내역을 보면 강상우는 10월 26일 보통주 7000주, 10월 27일 6000주를 각각 장내매수했다. 이에 따라 강상우의 보유 주식 수는 228만 8410주에서 230만 1410주(지분율 26.73%)로 증가했다.
친인척인 강태룡은 10월 27일 보통주 7000주를 장내매수해 보유 주식 수가 70만 4360주에서 71만 1360주(지분율 8.26%)로 늘었다.
이 외 친인척 정익규는 보통주 125만 9500주(14.63%), 계열사 임원 이동옥은 430주(0.00%), 이성훈은 390주(0.00%)를 각각 보유하고 있다.
10월 27일 기준 공매도 거래비중은 0.25%(797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0.19%를 웃돌았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