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일 자 임명…연봉 31만 1850캐나다달러로 인상
회사 이사회는 10월 26일 자로 제니퍼 얼의 사장 및 COO 선임안을 승인했으며, 발령일은 11월 1일이다. 얼 신임 사장은 2025년 1월부터 FGI 북미 지역 사장으로 재직해 왔으며, 앞서 2022년 1월부터 2025년 1월까지는 FGI 캐나다의 수석부사장을 역임한 바 있다.
이번 신규 선임에 따라 얼 신임 사장의 연봉은 31만 1850캐나다달러로 인상된다. 얼 사장은 이사회 보상위원회가 승인한 목표와 포상 기준에 맞춰 회사 임원진과 동일하게 경영진 인센티브 플랜 및 지분 인센티브 플랜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회사 측은 얼 신임 사장의 선임 과정에서 타인과의 별도 협약이나 이해관계는 없으며, 이사나 타 임원진과의 친족 관계 및 규정상 공시 대상이 되는 특수관계인 거래 내역도 없다고 전했다.
FGI 인더스트리스는 케이맨 제도 법인으로 뉴저지주 이스트 해노버에 주요 경영 사무소를 두고 주방 및 욕실 제품의 디자인, 제조, 유통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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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