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별관계자 조록 장내매매로 0.19%p 감소, 바움인베스트 본인은 320만주(5.55%)
이번 보고서 기준 보유 내역은 바움인베스트 본인 320만주(5.55%), 특별관계자 조록 22만5677주(0.39%)다. 감소분 11만3275주는 모두 조록의 지분 변동분으로, 조록의 보유주식은 33만8952주에서 22만5677주로 줄었다. 변동방법은 장내매매다.
조록은 9월 29일부터 10월 20일까지 총 7차례에 걸쳐 대양금속 주식을 장내에서 매매했다. 9월 29일 2만2952주를 단가 798원에 매도한 뒤 10월 7일 65만4350주(단가 700원), 10월 8일 15만3000주(단가 631원)를 매수하면서 보유주식이 112만3350주까지 늘었다.
이후 10월 12일 7만9334주(단가 574원), 10월 14일 69만2498주(단가 864원)를 매도하면서 35만1518주로 줄었다가, 10월 15일 7만4482주(단가 809원)를 다시 매수했다. 마지막으로 10월 20일 20만323주(단가 1020원)를 매도해 최종 보유주식은 22만5677주가 됐다.
보고자와 특별관계자의 지분율은 대양금속의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총수 5768만9175주를 기준으로 산정됐다. 바움인베스트와 조록은 모두 발행회사와의 관계를 주주로 기재했다.
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대양금속은 10월 7일 최대주주변경 공시를 냈고, 10월 28일에는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됐다. 대양금속은 현재 거래정지 상태다.
박노중 데이터투자 기자 net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