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Y 스폰서 현물 분배로 보통주 116만여 주 및 워런트 취득
이번 지분 변동은 지난 11월 3일 dMY 스퀘어드 스폰서(dMY Squared Sponsor, LLC)가 보유 중이던 보통주와 워런트를 멤버들에게 현물로 무상 안분 분배(pro rata in-kind distribution)함에 따라 발생했다. dMY 스폰서는 총 116만 3484주의 클래스A 보통주와 284만 4660주의 워런트를 분배했다.
dMY 스폰서의 매니징 멤버인 해리 L. 유는 이 분배를 통해 보통주 116만 3484주와 워런트 144만 2330주를 받아 직접 보유하게 됐다. 이로써 dMY 스폰서 법인의 직접 보유 지분율은 0%가 됐다.
해리 L. 유가 현재 직접 보유 중인 물량은 클래스A 보통주 121만 2698주와 60일 이내에 행사 가능한 워런트 142만 2330주를 합친 총 265만 5028주다. 지분율 산정은 회사가 지난 8월 4일 공시한 2026년 6월 30일 기준 발행주식 총수(3422만 7495주)를 바탕으로 계산됐다.
이번 보고서는 해리 L. 유와 dMY 스폰서가 지난 2026년 3월 20일 최초 제출한 대량보유 보고서(Schedule 13D)의 1차 수정 보고서(13D/A)다.
호라이즌 퀀텀 홀딩스는 양자 기술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본사는 싱가포르 미디어 서클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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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중 데이터투자 기자 net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