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인 22.54%·특별관계자 24인 약 25.8%, 보유목적은 경영권 영향
합산 지분 가운데 석재호 대표이사 본인 지분은 301만 5000주(22.54%)다. 나머지 344만 9000주(약 25.8%)는 회사 임원 11인과 친인척 13인 등 특별관계자 24인이 나눠 보유하고 있다.
특별관계자 중에서는 최익현 부사장이 136만 9000주(10.24%), 석용호 부사장이 134만 7500주(10.08%)로 가장 많은 지분을 보유했다. 나머지 22인의 개별 보유비율은 0.02~0.67% 수준이다.
보유 주식등 646만 4000주 가운데 주권(의결권 있는 주식)은 621만 7660주로, 주권 보유비율은 47.35%다. 나머지 24만 6340주는 미행사 주식매수선택권과 가득조건이 충족된 미행사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이다.
보고서에 기재된 변동방법은 '신규상장(무상취득)'이다. 보고자는 코스닥 시장 신규 상장에 따른 신규 보고이므로 취득·처분 단가를 기재하지 않았고, 기존 보유 주식에 대한 취득자금 조성경위와 원천도 기재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보유목적은 '경영권 영향'이다. 보고자와 특별관계자는 이사·감사의 선임·해임, 회사 기관과 관련된 정관 변경, 합병·분할 등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정한 사항에 대해 회사의 최대주주로서 영향력을 행사하겠다고 밝혔다.
11월 5일 기준 크리에이츠의 공매도 수량은 656주로 그날 거래량 485만 254주의 0.01% 수준이며, 최근 20거래일 평균 공매도 비중 0.02%보다 낮았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노중 데이터투자 기자 net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