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전라남도 농산물 도매거래량이 1565.3톤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다. 이어 경상남도 777.3톤, 제주도 713.9톤, 경상북도 473.7톤, 전라북도 472.8톤 순이었다.
데이터포털 전국 도매시장별 농산물 거래현황에 따르면, 이날 총 거래대금은 80억8800만원, 거래량 5,107.7톤, 거래건수 86만3,460건으로 집계됐다.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전남이 1565.3톤으로 가장 많은 양을 출하했고, 거래대금은 경남이 23억 90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거래량 기준 전남 1565.3톤, 경남 777.3톤, 제주도 713.9톤, 경북 473.7톤, 전북 472.8톤, 충남 238.5톤, 경기 214.2톤, 강원 160.6톤, 부산 133.6톤, 충북 89.8톤, 대구 59.3톤, 광주 56.2톤, 서울 39.1톤, 울산 27.2톤으로 나타났다.
거래대금 기준 경남 23억9000만원, 전남 17억3000만원, 경북 7억5500만원, 전북 5억7900만원, 충남 5억6700만원, 경기 4억6000만원, 제주 4억5800만원, 강원 2억5800만원, 부산 2억100만원, 충북 1억5700만원, 대구 1억1400만원, 울산 1억800만원, 광주 1억600만원, 서울 8000만원이었다.
거래품목은 양파(1375.6톤)와 대파(598.3톤), 무(526.8톤), 고구마(308.5톤), 감자(261.7톤), 양배추(237.5톤), 배추(234.8톤), 당근(224.8톤), 호박(236.8톤) 순으로 거래됐다.
유경석 데이터투자 기자 kangsan069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