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2532만 달러로 18.6% 감소…파생상품 평가손실 여파
라이프코어 바이오메디컬의 3분기 매출은 2532만 2000달러로 전년 동기 3110만 9000달러 대비 18.6%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89만 4000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306만 7000달러 영업손실) 대비 적자 폭을 줄였으나, 특수관계자 부채 파생상품의 공정가치 변동 손실(3127만 달러) 등이 반영되면서 순손실은 4008만 4000달러로 전년 동기(999만 1000달러 순손실)보다 늘어났다. 희석 주당순손실은 1.08달러다.
올해 9개월 누적 매출은 8268만 2000달러로 전년 동기 1억 568만 6000달러 대비 21.8% 감소했다. 9개월 누적 순손실은 6122만 달러로 전년 동기(2093만 4000달러 순손실) 대비 적자가 확대됐으며, 누적 주당순손실은 1.70달러를 기록했다.
사업 부문별로는 3분기 CDMO 사업 매출이 1777만 7000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8% 줄었고, 히알루론산(HA) 제조 사업 매출은 754만 5000달러로 19% 감소했다. 3분기 매출총이익은 682만 6000달러로 전년 동기 779만 1000달러 대비 12% 줄었으나, 매출총이익률은 27.0%로 전년 동기(25.0%) 대비 2.0%포인트 상승했다.
회사 측은 3분기 중 바이오기업의 신약 허가 신청(NDA)을 위한 공정 성능 검증(PPQ) 배치 지원 프로젝트와 대형 제약사의 상용화 제품 지원 프로젝트 등 총 2건의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들은 2027년부터 장기 매출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아울러 4분기 초에는 글로벌 탑20 제약사와의 임상 2상 제품 1건, 바이오기업 2곳과의 임상 3상 제품 2건 등 총 3건의 개발 단계 프로그램을 추가 확보했다고 덧붙였다.
9월 30일 기준 회사의 유동성은 현금 및 현금성 자산 2303만 5000달러와 회전 신용 한도 1500만 달러를 포함해 약 3800만 달러 수준이다. 올해 9개월간 영업 활동으로 창출된 현금흐름은 945만 7000달러, 자본적 지출을 차감한 자유현금흐름은 691만 4000달러를 기록했다.
라이프코어 바이오메디컬은 미국 미네소타주 차스카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주사제 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위탁생산(CDMO)과 고품질 히알루론산 원료 제조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라이프코어바이오메디컬 #LFCR #실적발표 #CDMO #순손실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박노중 데이터투자 기자 net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