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충남 농산물 도매거래는 거래대금 7억8300만원, 거래량308.2톤, 건수 2537건으로 집계됐다.
데이터포털 농산물 경락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농산물 도매거래량 중 양파가 59.4톤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고구마 38.6톤, 상추 26.6톤, 시금치 24.6톤, 배 13.8톤, 깻잎 11.1톤, 쪽파 10.8톤, 토마토 7.8톤, 사과 6.3톤이었다.
양파는 전량 태안군에서 출하된 것으로, 이중 대전오정 농협공판장 26.7톤, 서울가락 한국청과 24.9톤 등이 거래됐다.
양파 기준가는 640원/kg으로, 상품 690원/kg(57%), 하품 570원/kg(43%)이었으며, 거래대금은 3400만원이다.
고구마는 아산시(21.5톤)와 당진시(17.2톤)에서 생산된 것으로, 기준가는 1610원/kg이었고, 상품 1960원/kg(50%), 하품 1260원/kg(50%)으로, 거래대금은 6600만원이다.
상추는 전량 논산시에서 출하된 것으로, 기준가는 4690원/kg이었고, 상품 5700원/kg(55%), 하품 3480원/kg(45%)으로, 거래대금은 1억3200만원이다.
시금치는 부여군(16.3톤)과 예산군(8.3톤)에서 재배한 것으로, 기준가는 2690원/kg이었고, 상품 3430원/kg(51%), 하품 1920원/kg(49%)으로, 거래대금은 4900만원이다.
배는 천안시(9.2톤)와 공주시(4.7톤)에서 생산된 것으로, 기준가는 2550원/kg이었고, 상품 3090원/kg(53%), 하품 1950원/kg(47%)으로, 거래대금은 3700만원이다.
깻잎은 금산군(8.7톤)과 논산시(2.4톤)에서 출하된 것으로, 기준가는 1만3280원/kg이었고, 상품 1만5630원/kg(50%), 하품 1만960원/kg(50%)으로, 거래대금은 1억4600만원이다.
쪽파는 전량 예산군에서 재배한 것으로, 기준가는 4580원/kg이었고, 상품 5430원/kg(60%), 하품 3320원/kg(40%)으로, 거래대금은 6600만원이다.
토마토는 당진시(4.2톤)와 부여군(3.6톤)에서 기른 것으로, 기준가는 3100원/kg이었고, 상품 3660원/kg(44%), 하품 2660원/kg(56%)으로, 거래대금은 2200만원이다.
사과는 전량 예산군에서 출하된 것으로, 기준가는 2440원/kg이었고, 상품 3150원/kg(46%), 하품 1840원/kg(54%)으로, 거래대금은 6300만원이다.
유경석 데이터투자 기자 kangsan069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