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포털 농산물 품목별 도매시장 거래실적
기준가(kg) 1만4480원…전국도매가 평균 1만4220원·소매가 3660~5만400원
데이터포털 농산물 품목별 도매시장 거래실적을 보면, 이날 딸기 전국 경락거래량은 244.4톤, 거래대금은 37억3400만원이다. 이는 전일대비 -1.6%, 전주대비 -12.8%가 내린 반면 전월대비 3.4%, 전년대비 72.5%가 오른 금액이다.
이날 딸기 기준가(1kg)는 1만4230원으로, 상품 1만7010원(41.0%), 하품 1만2290원(59.0%)에 거래됐다.
산청군에서 출하된 딸기 기준가는 1만4480원으로, 상품 1만6950원(4303%), 하품 1만2590원(56.7%)으로, 품종별로는 설향 19.0톤(68.2%, 1만3320원), 장희 4.6톤(16.7%, 1만6180원), 기타 3.9톤 순이다.
경락거래처별로는 서울가락 중앙청과 14.1톤(51.1%), 서울가락 서울청과 6.0톤(21.8%), 서울가락 동화청과 3.7톤(13.5%), 구리도매 인터넷청과 1.3톤(4.6%), 서울가락 농협공판장 0.8톤(3.1%) 등이다.
산청군에 이어 경남 하동군 26.6톤(10.6%, 1만3330원/kg), 경남 밀양시 25.2톤(9.7%, 1만5220원/kg), 충남 논산시 24.9톤(9.6%, 1만3290원/kg), 경남 거창군 18.7톤(7.2%, 1만4240원/kg), 경남 진주시 17.2톤(6.7%, 1만3960원/kg) 등 순으로 출하됐다.
주요 온라인 쇼핑몰 소매단가(1kg)는 최저 쇼핑누리 3660원부터 최고 금송딸기농원 5만400원 선에서 거래됐다. 마켓컬리 7900원, 쿠팡 1만810원, 옥션 5170원, G마켓 5860원, 11번가 1만1880원 등으로 나타났다.
유경석 데이터투자 기자 kangsan069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