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포털 주산지별 거래량·거래대금 분석
거래량 271.5톤, 거래건수 7346건…경남 하동 20.4톤 출하 최대
데이터포털 주산지별 거래량과 거래대금을 보면, 이날 딸기 기준가(kg)는 1만4540원으로, 상품 1만6650원(49.2%), 하품 1만2500원(50.8%)에 거래됐다.
주산지별로 보면, 경남 하동군 20.4톤(10.7%, 1만2710/kg), 경남 산청군 19.8톤(10.4%, 1만5190원/kg), 경남 밀양시 18.6톤(9.8%, 1만4340원/kg), 충남 논산시 18.0톤(9.5%, 1만4150원/kg), 경남 거창군 15.7톤(8.3%, 1만5100원/kg), 경남 진주시 13.8톤(7.3%, 1만4590원) 등 순이었다.
품종별로는 설향 165.0톤(86.8%, 1만4320원/kg), 장희 7.0톤(3.7%, 1만4410원/kg), 기타 11.0톤(5.6%, 1만8000원) 등이었다.
전국 전체 도매시장 기준가격(kg)은 1만4540원으로, 서울가락 중앙청과 1만5560원(22.2톤, 11.7%), 서울가락 서울청과 1만6440원(18.4톤, 9.7%), 서울가락 농협공판장 1만4860원(11.4톤, 6.0%), 서울강서 농협공판장 1만3520원(7.7톤, 4.1%), 서울가락 동화청과 1만4500원(6.8톤, 3.6%), 구리도매 농협공판장 1만3850원(5.7톤, 3.0%) 등이었다.
2021년 12월말 기준 딸기 무역수지는 수출 1144만 달러 수입 221만 달러로 923만 달러를 기록했다.
딸기 온라인쇼핑 소매가격(kg)은 마켓컬리 6940원, 쿠팡 1만810원, 옥션 5170원, 11번가 9900원, G마켓 5630원 등으로 나타났다.
유경석 데이터투자 기자 kangsan069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