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번식·재배기술 등 농가 보급
주요 내용은 지역의 만감류 재배현황, 레드향의 생육특성, 환경관리, 재배기술 등이다.
레드향은 당도가 높고 아삭하고 부드러운 과육으로 최근 소비자에게 인기가 높은 품종으로 평가되고 있다.
경북에서는 한라봉 다음으로 재배면적이 넓다.
시설 내 새순 발생부터 과일수확까지 장기간 소요로 생육단계별 적절한 재배 환경 관리가 필요하다.
데이터포털 농산물 품목별 주산지 및 도매시장 거래현황을 보면, 4일 만감 기준가(㎏)는 4490원으로, 상품 6120원(36.3%), 하품 3570원(63.7%)으로 거래됐다.
주산지는 제주 서귀포시와 제주시, 남제주를 비롯 전남 나주시 등으로, 품종은 한라봉 63.6%, 세또카 1.9%, 기타 34.5%로 나타났다.
유경석 데이터투자 기자 kangsan069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