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등 15일 중동 3개국 순방 성과 확산 간담회
간담회는 지난 1월 문재인 대통령의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이집트 3개국 순방에 따른 중동·아프리카 진출 확대를 지원하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대진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차관보를 비롯 외교부, 국토교통부, 대한상공회의소,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한국무역협회, 대외경제정책연구원, H2Korea, GS에너지, 바이오니아, 두산중공업 등이 참석했다.
문재인 대통령 순방을 계기로 중동·아프리카지역 우리 기업의 진출을 확대하는 후속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양자 및 다자 경협채널 및 기업간 협력 등을 통해 적극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데이터포털 수출입현황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아랍에미리트 주요 수출품목은 휘발유, 무기 및 총포탄, 담배, 공기조절기, 정밀화학제품, 합성수지 등 순으로 나타났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철강 판재, 화학기계, 승용차, 석유화학섬유원료, 기체펌프, 여과기계 등이었고, 이집트는 합성수지, 자동차, 철도차량 부품, 석유화학섬유원료, 건설 중장비, 중대형 교류전동기, 유기화합물 등 순이다.
이날 바이오니아 주가는 전일대비 -3.66% 하락한 3만2900원으로 마감했다.
이날 두산중공업 주가는 전일대비 -0.96% 하락한 1만5450원으로 마감했다.
유경석 데이터투자 기자 kangsan069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