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모바일 축제 MWC22 28일 개막
메타버스·AI 등 4개 테마 미래 성장기술·서비스 전시
SKT는 이번 MWC 전시 컨셉에 메타버스 개념을 적용해 전시관 입장부터 퇴장까지 모든 과정에서 현실과 가상의 융합을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MWC에서 메타버스 서비스 이프랜드(ifland)를 글로벌 고객들에게 선보인다.
2019년 세계 최초 5G상용화 이후 5G를 활용한 통신사의 성공적인 Use Case로 평가받는 이프랜드는 글로벌 유수의 기업들로부터 협력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아울러 SKT가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한 AI반도체 사피온(SAPEON) 역시 이번 MWC22 전시를 통해 유럽 시장에 처음 소개된다.
또 5G와 연계된 양자암호생성기·퀀텀폰 등 양자암호 기술 전시를 통해 양자암호통신 기술의 글로벌 확장을 본격화 하고, 스마트폰에 이어 향후 10년을 이끌어 갈 미래 디바이스인 UAM(도심항공모빌리티) 등 커넥티드 인텔리전스(Connected Intelligence)가 접목된 미래형 서비스들도 만나볼 수 있다.
SKT는 MWC22 부대 행사로 피라 그란 비아 제 6홀에서 열리는 4YFN(4 Years from Now)에 'Think Tomorrow, Do ESG!'를 슬로건으로 ESG를 추구하는 11개 스타트업 및 자사 ESG 프로젝트 등 혁신 아이디어와 기술을 소개한다.
SK텔레콤 주가는 25일 종가 5만3900원으로 마감했다.
유경석 데이터투자 기자 kangsan069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