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뱅크퍼스트가 2024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회사의 2분기 순이익은 5,064만 1,000달러로, 2023년 2분기 5,501만 1,000달러에 비해 감소했다.
희석 주당 순이익은 각각 $1.51 및 $1.64로 집계됐다. 이 기간 동안 뱅크퍼스트의 순이자 수익은 1억 9,896만 3,000달러로, 2023년 2분기의 1억 5,926만 6,000달러에서 증가했다.
대출량 증가가 순이자 수익 변화의 주요 요인이 되었으며, 이는 이자 수익 및 비이자 수익 회수 비율의 변화로 일부 상쇄됐다.
2024년 2분기 순이자 마진은 3.76%로, 2023년 2분기 3.87%에서 소폭 줄어들었다.
2024년 2분기 동안 회사는 335만 8,000달러의 신용 손실 충당금을 기록했으며, 이는 2023년 2분기의 282만 4,000달러보다 증가했다. 2024년 2분기의 비이자 수익은 4,394만 4,000달러로, 2023년 2분기의 4,797만 4,000달러에서 감소했다.
비이자 수익 감소의 주요 원인은 더 빈번한 거래로 인해 기대되는 카드 사용 수수료의 감소로 나타났다.
그러나, 신탁 수익, 자산 관리 수익, 스위프 수수료 및 보험 수수료는 증가했다. 비이자 비용은 8,531만 6,000달러로 2023년 2분기 대비 증가했다.
이 비용 증가는 주로 급여 및 직원 복리후생의 증가에 기인했다. 2024년 6월 30일 기준으로 뱅크퍼스트의 총 자산은 127억 3,731만 8,000달러로 집계되어, 2023년 12월 31일 대비 3억 6,530만 3,000달러 증가했다.
대출은 3억 9,470만 6,000달러 증가해, 2024년 6월 30일 기준으로 총 80억 7,447만 8,000달러에 도달했다.
예금은 11억 1,560만 2,000달러로 집계돼, 2023년 12월 31일 대비 3억 1,550만 5,000달러 증가했다.
비대출 스위프 계좌의 총액은 45억 1,000만 9,000달러로 증가했다. 비이자 수익 비율은 0.55%로 집계됐고, 이는 2023년 말 기준 0.32%에 비해 상승했다.
신용 손실 충당금 대 총 대출 비율은 1.24%로, 2023년 말 1.26%에서 소폭 감소했다.
2024년 2분기 동안의 순 대출 손실액은 100만 0,000달러로, 2023년 2분기 대비 66만 4,000달러로 증가했다.
뱅크퍼스트는 규제 요건을 충족하며, 2024년 6월 30일 기준으로 자본 비율이 충분히 확보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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