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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케시,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대통령상 수상... B2B 핀테크 혁신 선도

주지숙 기자

입력 2024-11-18 21:25

- 기업 자금관리 솔루션 혁신 공로 인정… 체계적인 자금사고 예방 기여
- 글로벌 시장과 AI 기반 자금관리 서비스로 B2B 핀테크 산업 선도

웹케시 강원주 대표가 ‘제19회 대한민국 인터넷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웹케시 강원주 대표가 ‘제19회 대한민국 인터넷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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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핀테크 전문기업 웹케시(대표 강원주)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로 열린 ‘제19회 대한민국 인터넷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대한민국 인터넷대상은 국내 인터넷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들의 공로를 인정하기 위해 마련된 상이다. 웹케시는 기업 자금관리 솔루션을 통해 업무 생산성 향상과 체계적인 자금관리, 자금사고 예방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이번 시상식에서 대통령상은 웹케시가 유일하게 받았다.

웹케시는 기업 규모와 필요에 맞춘 다양한 자금관리 솔루션을 개발하며 시장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져왔다. 대표적인 솔루션으로는 대기업을 위한 ‘인하우스뱅크’, 중견기업 대상의 ‘브랜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AI 기반 ‘경리나라’ 등이 있다.

2000년 국내 최초로 가상계좌 서비스를 도입한 이래 △2001년 인터넷뱅킹 서비스 출시 △2004년 통합자금 서비스 개발 등으로 B2B 핀테크의 길을 열어온 웹케시는 현재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중국, 일본, 캄보디아 등에 현지 법인을 설립했으며, 전 세계 477개 금융기관과 실시간 연결이 가능한 인프라를 구축했다. 국내 197개 ERP 업체와 협력해 4,400회 이상의 연계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기술력을 입증하기도 했다.

최근 웹케시는 인공지능과 데이터를 활용한 혁신적인 솔루션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AI 자금비서 ‘AICFO’, 디지털 자금 보고 시스템 ‘웹케시대시보드’, 글로벌 시장을 위한 ‘글로벌대시보드’, 금융 중계 솔루션 ‘WeHub’ 등 다양한 신기술 기반 서비스를 선보이며 미래 성장 동력을 강화하고 있다.

강원주 웹케시 대표는 “B2B 핀테크 솔루션을 통해 기업 업무 효율을 높이고 체계적인 자금관리를 지원하며 대한민국 인터넷 산업 발전에 이바지해온 점을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고, 지속가능한 성장과 혁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웹케시의 이번 수상은 국내 인터넷 산업과 B2B 핀테크 분야의 혁신 가능성을 다시 한 번 입증하며, 기업과 금융 간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는 발판이 될 전망이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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