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5년 7월 22일, TXNM에너지와 대출자들, 그리고 행정 대리인인 웰스파고 은행 간의 15억 5백만 달러 규모의 364일 지연 인출 조건부 대출이 전액 상환되고 계약 조건에 따라 종료됐다.
이 계약은 텍사스-뉴멕시코 전력회사가 포함된 주요 계약으로, 해당 계약의 종료는 회사의 재무 구조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이와 관련하여, 2025년 7월 23일, 제럴드 R. 비쇼프가 서명한 보고서가 제출됐다.비쇼프는 부사장 겸 기업 회계 담당자로서 이 보고서를 서명할 권한이 있는 임원이다.
이번 계약 종료는 TXNM에너지의 재무상태에 중요한 변화를 가져올 수 있으며, 투자자들은 이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
현재 TXNM에너지는 주요 계약의 종료로 인해 재무적 안정성을 재평가해야 할 상황에 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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