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실시간 국내외공시

신재명 대표이사, 밸로프 주식 1500주 ↑…지분율 25.81%
까뮤이앤씨, 181억원 규모 PC공장 토지·건물 취득 결정
주식회사울프, DKME 주식 13만2775주 ↑…지분율 19.52%
미원에스씨, 최대주주등 지분율 73.52% 유지 속 108주 소폭 증가
삼목에스폼, 간접강제 소송 신청인 전원 취하로 종결
프로프랙 홀딩 자회사, THRC 홀딩스와 주식 양도 계약 체결…3432만 달러 대출금 상환 및 취소
박병욱 등, 제노레이 지분 26.97%로 확대
권선환 이사, 동국알앤에스 주식 2000주 ↑…지분율 0.03%
비에이치아이, 한국서부발전과 2235억원 규모 LNG 복합화력 발전설비 공급계약
김성웅 상무이사, 진양폴리 주식 5429주 ↑…지분율 0.06%
유니온, 유니온머티리얼 지분 40%에서 41%로 확대
(주)유니온, 유니온머티리얼 주식 14만9000주 ↑…지분율 41.00%
버즈피드, 앨런 패밀리 디지털에 신주 170만 주 발행…180만 달러 규모
한국전자홀딩스, 3억원 규모 보통주 16만2917주 소각 결정
카벤디쉬스퀘어홀딩비.브이., HS애드 주식 122만3000주 ↓…지분율 9.33%
에프넷 등, 에스에이티 지분 44.36%로 확대
조종암 대표이사, 엑셈 주식 6만9194주 ↑…지분율 39.30%
뉴 포트리스 에너지 CEO 웨슬리 에덴스, 구조조정 연계 지분 확대…지분율 20.5% 확보
박상규 부사장, 나우IB 주식 5만주 ↑…지분율 0.17%
지대윤 등, 퓨쳐켐 유상증자 참여로 지분 12.33% 변동
Updated : 2026-09-16 (수)
비즈니스 파트너사
NH투자증권

HOME  >  공시분석  >  컨센서스

SK가스, 울산GPS 가동 본격화로 안정적 성장 기대 - iM증권

주지숙 기자

입력 2025-09-18 22:39

- LPG 부문 안정적 이익 지속
- 2025년 영업이익 4,829억원, 전년 대비 68.1% 증가 전망
- 울산GPS 하반기 가동 정상화로 이익 기여 확대
- 신사업 확장으로 저장·벙커링·ESS 사업 성장 기대
- 목표가 300,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SK가스, 울산GPS 가동 본격화로 안정적 성장 기대 - iM증권이미지 확대보기
SK가스는 LPG 트레이딩에 국한되었던 사업 영역을 2024년을 기점으로 울산GPS, KET, 북미 ESS 등 신사업으로 대폭 확장하며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iM증권은 2025년 SK가스의 연간 영업이익이 4,829억원으로 전년 대비 68.1%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며, 목표주가 30만원과 투자의견 ‘Buy’를 유지했다.

기존 LPG 트레이딩 부문은 PDH 가동률 부진과 산업 및 자동차 내수 수요 정체로 인해 이익 증대가 제한적이나, SK가스는 글로벌 최대 트레이딩 업체 중 하나로서 CP 급등락 구간에서 안정적인 수익 창출 능력을 입증했다. 특히 2025년 2분기 동절기 종료 후 사우디 CP 급락 시점에 수출량을 대폭 늘려 1,178억원의 영업이익(OPM 6.6%)을 기록하며 트레이딩 역량을 보여주었다.

울산GPS는 2분기 정기보수로 생산량이 감소해 영업이익이 29억원에 그쳤으나, 3분기부터 발전소 가동이 정상화되면서 입찰 및 판매량이 증가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상반기 543억원 대비 하반기 영업이익은 약 2배인 1,138억원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SK가스, 울산GPS 가동 본격화로 안정적 성장 기대 - iM증권이미지 확대보기

동사는 미국과 사우디의 에너지 시장 전략 변화에 따른 유가 및 아시아 LNG 도입가격의 구조적 하락세 속에서도, LNG 가격 변동성 증가에 따른 LPG/LNG 혼소발전소 운영의 연료비 절감과 트레이딩 기회 확대라는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2025년 4분기 및 2026년 1분기는 울산GPS 상업가동이 본격화되는 첫 동절기로, LPG-LNG 트레이딩 관련 페이퍼 이익이 추가 반영될 가능성이 높다.

또한, 정부의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에 따른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대응 과정에서 LNG 발전소의 역할이 강조되며, SK가스는 LPG와 LNG 중 저렴한 에너지원 선택적 활용이 가능해 상위 급전순위를 유지할 수 있다. 이와 함께 KET 터미널의 2026년 상반기 #3탱크 준공과 북미 ESS 사업의 상업가동 확대도 신사업 수익성 향상에 기여할 전망이다.


iM증권은 SK가스가 단순 LPG 트레이딩 업체를 넘어 저장, 벙커링, 전력 트레이딩 등 다양한 인프라 사업으로 수익원을 다변화하며 안정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했다고 평가했다. 이에 따라 2025년 이후에도 신사업들의 결실이 하나둘씩 실현되면서 지속적인 이익 성장과 주주가치 제고가 기대된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종목분석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656.18 ▲28.92
코스닥 806.79 ▼5.62
코스피200 1,048.74 ▲6.28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700,000 0.41%
비트코인캐시 298,800 0.64%
이더리움 3,286,000 0.43%
이더리움클래식 9,830 0.77%
리플 1,760 0.86%
퀀텀 1,169 0.0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712,000 0.53%
이더리움 3,284,000 0.46%
이더리움클래식 9,820 0.72%
메탈 385 -1.79%
리스크 391 0.26%
리플 1,759 0.86%
에이다 266 0.76%
스팀 82 -2.16%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680,000 0.42%
비트코인캐시 299,300 0.61%
이더리움 3,284,000 0.43%
이더리움클래식 9,850 0.15%
리플 1,761 0.92%
퀀텀 1,225 0.00%
이오타 53 0.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