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실시간 국내외공시

주식회사울프, DKME 주식 13만2775주 ↑…지분율 19.52%
미원에스씨, 최대주주등 지분율 73.52% 유지 속 108주 소폭 증가
삼목에스폼, 간접강제 소송 신청인 전원 취하로 종결
프로프랙 홀딩 자회사, THRC 홀딩스와 주식 양도 계약 체결…3432만 달러 대출금 상환 및 취소
박병욱 등, 제노레이 지분 26.97%로 확대
권선환 이사, 동국알앤에스 주식 2000주 ↑…지분율 0.03%
비에이치아이, 한국서부발전과 2235억원 규모 LNG 복합화력 발전설비 공급계약
김성웅 상무이사, 진양폴리 주식 5429주 ↑…지분율 0.06%
유니온, 유니온머티리얼 지분 40%에서 41%로 확대
(주)유니온, 유니온머티리얼 주식 14만9000주 ↑…지분율 41.00%
버즈피드, 앨런 패밀리 디지털에 신주 170만 주 발행…180만 달러 규모
한국전자홀딩스, 3억원 규모 보통주 16만2917주 소각 결정
카벤디쉬스퀘어홀딩비.브이., HS애드 주식 122만3000주 ↓…지분율 9.33%
에프넷 등, 에스에이티 지분 44.36%로 확대
조종암 대표이사, 엑셈 주식 6만9194주 ↑…지분율 39.30%
뉴 포트리스 에너지 CEO 웨슬리 에덴스, 구조조정 연계 지분 확대…지분율 20.5% 확보
박상규 부사장, 나우IB 주식 5만주 ↑…지분율 0.17%
지대윤 등, 퓨쳐켐 유상증자 참여로 지분 12.33% 변동
엑셈 대표 조종암 등, 장내매수로 합산 지분 39.65%로 확대
판테라 캐피탈, 솔라나 Co 보통주 100만 주 추가 취득…지분율 9.76%로 확대
Updated : 2026-09-16 (수)
비즈니스 파트너사
NH투자증권

HOME  >  공시분석  >  컨센서스

특허 문제 해결·FDA 신청 완료…인투셀, ADC 신약 글로벌 진출 가속 - 하나증권

주지숙 기자

입력 2025-10-24 11:52

- 에피스 협력 공고화·ITC-6146RO 한미 동시 임상·글로벌 BD 인력 보강

특허 문제 해결·FDA 신청 완료…인투셀, ADC 신약 글로벌 진출 가속 - 하나증권이미지 확대보기
인투셀은 에피스와의 협력 관계가 더욱 공고해지면서 올해 내 후보물질의 임상 진입과 본계약 체결이 기대된다. 에피스는 프론트라인 바이오파마로부터 NxT3에 대한 독점권을 획득하며, 이에 따른 특허 문제도 해결되어 NxT3를 이용한 공동개발이 원활해졌다. 인투셀은 NxT3와 자체 개발한 OHPAS 링커가 적용된 ADC 물질에 대해 특허권 획득이 가능해, 후보물질 선정 시 본계약 체결에 지장이 없고 마일스톤 및 로열티 수령도 가능하다.

에피스와 인투셀은 최대 5개 타깃에 대한 플랫폼 기술 검증을 위한 공동연구계약을 체결하였으며, 후보물질이 임상에 진입하면 옵션 행사에 따라 본계약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특히, 인투셀의 자체 파이프라인인 ITC-6146RO는 B7-H3 타깃 고형암 치료제로 개발 중이며, 2025년 8월 한국 식약처에 임상 승인 신청을 마쳤고, 10월 중 미국 FDA에도 IND 신청을 진행해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 임상을 추진한다. 2026년 내 임상 1상 중간 결과 발표를 통해 인체 안전성과 효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인투셀은 BD(사업개발) 인력을 보강하여 글로벌 기업들과의 기술이전 준비를 완료했다. 최근 구현영 상무를 BD 책임자로 영입했으며, 팀장급 보조 인력도 채용해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회사는 신규 페이로드 종류를 iso-Nexatecan, Benzodiazepine 계열, Duocarmycin 계열 등으로 확장하며 ADC 플랫폼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기술적으로 인투셀은 OHPAS 링커를 통해 페놀기를 갖는 페이로드를 쉽게 연결하고, 종양 특이적 절단이 가능해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차별화된 ADC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PMT(Payload Modification Technology)를 적용해 페이로드의 비특이적 독성을 억제하고, PEGylation 기술로 약효를 높이면서 부작용은 줄이는 효과를 확인했다. Nexatecan 계열 후보물질도 지속적으로 도출 중이며, NxT3 외 다양한 화합물을 활용해 추가 기술이전 가능성도 열려 있다.

재무적으로 인투셀은 2025년 상반기 기준 현금성 자산 250억원을 보유하고 있어 2026년까지 운영 자금에 무리가 없으며, 파트너십 체결과 신규 라이선스 아웃(L/O)으로 추가 자금 확보도 가능할 전망이다. 하나증권은 인투셀이 복잡한 과정을 거쳐 정상화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앞으로 꾸준한 성장과 긍정적 소식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종목분석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641.06 ▲13.80
코스닥 803.64 ▼8.77
코스피200 1,046.17 ▲3.71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350,000 -0.39%
비트코인캐시 297,000 -0.10%
이더리움 3,269,000 -0.52%
이더리움클래식 9,750 -0.71%
리플 1,747 -0.96%
퀀텀 1,169 -1.35%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365,000 -0.36%
이더리움 3,272,000 -0.40%
이더리움클래식 9,750 -0.71%
메탈 385 1.58%
리스크 395 8.52%
리플 1,747 -1.02%
에이다 264 -0.75%
스팀 82 -3.3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360,000 -0.39%
비트코인캐시 297,500 -0.27%
이더리움 3,269,000 -0.52%
이더리움클래식 9,790 -0.66%
리플 1,746 -1.02%
퀀텀 1,225 0.00%
이오타 53 -0.28%
모바일화면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