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위성의 모회사 우주 지상국 서비스 기업 컨텍의 미국 현지 법인의 제조 시설이 연방 정부 유관 기관의 실사를 통과하며, 미 국방 및 우주항공 시장의 진출교두보를 마련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22일 오전 10시 55분 기준 AP위성은 전 거래일 대비 13.22% 오른 20,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AP위성의 모회사 우주 지상국 서비스 기업 컨텍의 미국 현지 법인 제조 시설이 연방 정부 유관 기관의 실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컨텍 관계자는 "최근 TXSpace가 미 연방 정부 유관 기관의 현지 시설 실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며 "이는 컨텍의 기술력과 보안 체계가 글로벌 표준, 특히 미국 정부가 요구하는 수준에 부합함을 입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AP위성은 컨텍과 올 상반기중 공동으로 미국 지사를 설립, 위성 제조(AP위성)와 지상국 데이터 처리(컨텍)를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실제 트럼프 행정부의 강력한 우주 산업 육성 정책에 힘입어 북미 시장 공략의 '골든타임'을 맞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어 영향을 받는 것으로 보인다.
김규환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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