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피팩 글래드스톤 파이낸셜은 2026년 2월 6일과 2월 10일 각각 더글라스 케네디 사장 겸 CEO와 존 바바콕 수석 부사장 겸 개인 자산 관리 부문 사장과 특별 임원 보유 유인 성과 제한 주식 단위 수여 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의 목적은 두 임원이 2028년 12월 31일까지 회사에 계속 재직하도록 유도하고, 계약서에 명시된 회사 성과 목표를 달성한 것에 대한 보상을 제공하며, 임원의 이해관계를 주주와 일치시키기 위함이다.
계약에 따르면, 더글라스 케네디는 50,000개의 성과 기반 제한 주식 단위를 부여받고, 존 바바콕은 32,000개의 성과 기반 제한 주식 단위를 부여받는다.
이 주식 단위는 2026년 12월 31일, 2027년 12월 31일, 2028년 12월 31일로 종료되는 3개의 연간 성과 기간 동안 특정 성과 지표의 달성 수준에 따라 부여된다.성과 기간 동안 부여된 주식 단위는 2028년 12월 31일에 일괄적으로 확정된다.
만약 임원이 2028년 12월 31일의 확정일 이전에 계속 재직하지 않는 경우, 사망, 장애, 비자발적 해고가 아닌 한 계약에 따라 부여된 주식 단위는 확정되지 않는다.또한, 성과 목표가 달성되지 않으면 주식 단위는 부여되지 않는다.
더글라스 케네디의 경우, 100%의 주식 단위는 회사의 30일 평균 주가에 따라 결정되며, 존 바바콕의 경우 50%는 주가에 따라, 30%는 자산 관리 부문의 관리 자산 가치에 따라, 20%는 자산 관리 부문의 순 직접 마진에 따라 결정된다.
성과 목표가 달성되지 않으면 주식 단위는 부여되지 않으며, 성과 목표가 달성된 경우에만 주식 단위가 부여된다.
계약의 세부 사항은 2025년 장기 인센티브 계획에 따라 조정될 수 있으며, 계약의 모든 조건은 피팩 글래드스톤 파이낸셜의 보상 위원회에 의해 최종적으로 결정된다.
이 계약은 2026년 2월 6일과 2월 10일에 각각 체결되었으며, 피팩 글래드스톤 파이낸셜의 현재 재무 상태는 안정적이며, 임원 보유 유인 계약을 통해 장기적인 성과를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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