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실시간 국내외공시

탑런토탈솔루션, 3회차 CB 전환가 5009원→4258원 하향
원재희 등, 프럼파스트 지분 33.97%로 변동 보고
삼성전기, 글로벌 대형기업과 2856억원 규모 공급계약
넥스틴, SK하이닉스와 254억원 규모 공급계약
우태재 상무이사, 성창오토텍 주식 4000주 ↑…지분율 0.11%
이준우 대표이사, 네오크레마 주식 1만9608주 ↑…지분율 0.15%
김병부 본부장, 하이즈항공 주식 2914주 ↑…지분율 0.27%
원연경 이사, 프럼파스트 주식 50만주 ↑…지분율 18.70%
피델릭스, 50억원 단기차입금 증가 결정
정필문 등, 서울식품공업 지분 13.28%로 확대·경영권 영향 명시
원재희 대표이사, 프럼파스트 주식 50만주 ↓…지분율 11.99%
정필문, 서울식품 주식 9만3247주 ↑…지분율 11.35%
아시아홀딩컴퍼니 등, 네오크레마 지분 45.03%로 확대
주식회사금강레저산업, TBH글로벌 주식 7438주 ↑…지분율 10.87%
정준일 상무, 명문제약 주식 3000주 ↑…지분율 0.80%
한컴위드, 글로벌 300개 고객·150개 은행 쓰는 AI 보안생체인증…한컴 '아·태 독점' 사업 전담
김원남 등, 탑엔지니어링 지분 28.87%에서 29.02%로 변동
최상호 코퍼레이션 등, 옵트론텍 지분 29.63%로 보유 확대
미리스트래터직이머징마켓츠펀드엘피, 미코 주식 11만9000주 ↑…지분율 13.76%
이지나 팀장, 엔비티 주식 3000주 ↑…지분율 0.74%
Updated : 2026-10-06 (화)
비즈니스 파트너사
NH투자증권

HOME  >  공시분석  >  지분공시

한싹 우리사주조합 보유 주식 4.56%로 감소

주지숙 기자

입력 2026-02-12 10:52

한싹의 우리사주조합이 보유 중인 주식 수가 613,312주에서 496,780주로 줄어들었다. 이에 따라 보유 비율도 5.63%에서 4.56%로 감소했다.

이번 변동은 우리사주조합의 보유기간 만료에 따른 조합원 주식 인출로 인한 것이다. 이로 인해 조합이 보유한 주식 수와 의결권 비율이 모두 줄었다.

한싹은 이번 주식 보유 변동에 대해 단순 투자 목적으로 이루어진 것임을 밝혔다. 또한 이번 보고서는 2026년 2월 12일을 기준으로 작성되었다.

이번 대량보유상황 보고서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47조에 따라 제출된 것으로, 경영권에 영향을 주기 위한 목적이 아님을 명시하고 있다.

한싹 우리사주조합은 이번 변동 사항을 관련 법규에 따라 정확히 보고하였으며, 중요한 사항의 허위 기재나 누락이 없음을 확인했다.

이번 주식 인출은 우리사주조합의 보유기간 만료에 따른 자연스러운 조치로 해석된다. 이에 따라 조합원들의 주식 인출이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한싹 측은 이번 보고를 통해 주주 구성 변화에 따른 정보 공개 의무를 충실히 이행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종목분석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936.89 ▼66.85
코스닥 917.13 ▲23.84
코스피200 1,095.66 ▼13.39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5,888,000 0.05%
비트코인캐시 426,900 0.05%
이더리움 3,658,000 -0.08%
이더리움클래식 11,980 -0.25%
리플 2,028 0.00%
퀀텀 1,320 -0.6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5,844,000 0.11%
이더리움 3,657,000 0.00%
이더리움클래식 11,980 -0.33%
메탈 428 -0.93%
리스크 357 -1.92%
리플 2,029 0.05%
에이다 360 -0.83%
스팀 84 -0.94%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5,810,000 0.06%
비트코인캐시 427,100 0.16%
이더리움 3,657,000 -0.05%
이더리움클래식 11,970 -0.33%
리플 2,028 -0.05%
퀀텀 1,319 -2.22%
이오타 78 -1.08%
모바일화면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