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6년 2월 20일, 아토사 테라퓨틱스가 로드먼 & 렌쇼 LLC와 함께 5천만 달러 규모의 보통주를 공모하기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은 'At the Market Offering Agreement'로 명명되며, 아토사 테라퓨틱스는 이 계약에 따라 보통주를 판매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받았다.보통주의 액면가는 주당 0.18 달러이다.
이 공모는 1933년 증권법에 따라 등록되었으며, 등록서류는 2024년 5월 13일에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되어 2024년 5월 23일에 효력이 발생했다.
아토사 테라퓨틱스는 이 공모를 통해 얻은 자금을 임상 개발, 운영 자금 및 일반 기업 목적에 사용할 계획이다.
또한, 아토사 테라퓨틱스는 보통주 판매에 대한 수수료로 최대 3.0%를 로드먼 & 렌쇼 LLC에 지급할 예정이다.
법률 자문을 맡은 기븐, 던 & 크러처 LLP는 2026년 2월 20일자로 아토사 테라퓨틱스의 보통주에 대한 유효성에 대한 의견서를 제출했다.
이 의견서에 따르면, 보통주는 등록서류 및 관련 문서에 명시된 대로 발행될 경우 유효하게 발행되며, 완전하게 지불되고 비과세 상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토사 테라퓨틱스는 이번 계약을 통해 자본 조달을 원활히 진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으며, 향후 임상 개발 및 사업 확장에 필요한 자금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아토사 테라퓨틱스의 재무 상태는 안정적이며, 이번 공모를 통해 추가적인 성장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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