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아톤은 오후 2시 13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7.41% 오른 81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금융위원회 정례회의를 통해 한국거래소·NXT(넥스트레이드) 컨소시엄이 조각투자 전용 장외거래소(유통플랫폼) 예비인가 사업자에 최종선정됐다.
다만 금융위는NXT 컨소시엄에 대해선 루센트블록이 제기한 기술탈취 문제에 대해 '공정거래법'에 따른 공정위의 행정조사가 개시되는 경우 인가절차가 중단(본인가 심사중단)되는 조건부로 승인을 의결했다.
한편, 아톤이 지분을 보유중인 뮤직카우는 키움증권과 오래전 협력을 맺고 키움증권을 통해 조각투자 시장을 미리 선점하고 있다.
뮤직카우는 음악 저작권에서 발생하는 저작권료 수익을 일반 투자자가 ‘조각’ 단위로 사고팔 수 있게 만든 음악 수익증권 플랫폼이다.
아울러 아톤과 뮤직카우는 단순 투자 관계를 넘어 플랫폼 인증·보안 관련 협력과 같은 전략적 협업도 같이 진행중에 있어 한국거래소와 넥스트레이드 컨소시엄이 금융위 문턱을 넘어 조각투자 시장개화에 따른 실질적인 수혜기업으로 주목받는 모양새다.
하지석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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