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6년 2월 23일, 자일리오 테라퓨틱스가 주주 특별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 투표된 사항과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첫 번째로, 자일리오 테라퓨틱스의 주주들은 회사의 개정된 정관에 대한 수정안을 승인했다.
이 수정안은 회사의 발행된 보통주에 대해 1대 2에서 1대 30 사이의 비율로 주식 분할을 시행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정확한 비율과 시행 시기는 회사 이사회의 단독 재량에 따라 결정되며, 추가적인 주주 승인이나 권한이 필요하지 않다. 이에 대한 주주 투표 결과는 다음과 같다. 554만 3,814표가 찬성, 15만 2,127표가 반대, 3만 3,539표가 기권, 0표가 브로커 비투표로 집계되었다.
두 번째로, 자일리오 테라퓨틱스의 주주들은 특별 회의를 나중으로 연기할 수 있는 제안도 승인했다. 이는 제안 1의 승인을 위한 투표가 부족할 경우, 추가적인 위임장 요청과 투표를 허용하기 위한 것이다. 이에 대한 주주 투표 결과는 다음과 같다. 554만 6,067표가 찬성, 14만 9,173표가 반대, 4만 154표가 기권, 0표가 브로커 비투표로 집계되었다.
2026년 2월 24일, 자일리오 테라퓨틱스는 이 보고서를 서명했다. 서명자는 캐롤라인 헨슬리로, 법무 담당 최고 책임자이다.
현재 자일리오 테라퓨틱스의 재무 상태는 주주들의 승인에 따라 주식 분할이 시행될 경우, 주식의 유동성과 시장에서의 거래량 증가가 기대된다. 이는 회사의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또한, 주주들의 연기 제안 승인으로 인해 향후 추가적인 투표가 가능해져, 회사의 전략적 결정에 대한 주주들의 참여가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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