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6년 2월 24일, 프라임에너지 리소시스(이하 '회사')는 차입자로서 시티은행과 함께 제4차 수정 및 재작성된 신용 계약의 제5차 수정안(이하 '수정안')을 체결했다.
수정안은 회사의 선순위 담보 회전 신용 시설의 특정 조건을 수정하며, 신용 계약에 따른 차입 한도 재확인을 포함한다.2026년 2월 24일 기준으로 차입 한도는 1억 1,500만 달러로 재확인됐다.수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적용 마진을 각 이용 수준에서 50bp 인하하여 SOFR 대출 마진은 2.75%에서 3.75%로, 대체 기준 금리 대출 마진은 1.75%에서 2.75%로 조정됐다.
둘째, 상품 헤지 조항을 업데이트하여 특정 조항의 차입 한도 이용 기준을 25%에서 30%로 증가시켰다.셋째, 특정 대출자 일정이 수정되고 기술적, 정의적, 일치하는 변경이 이루어졌다.
넷째, 차입 한도 자산에 대한 추가 담보 및 소유권 정보를 제공하는 일반적인 사후 의무가 포함됐다.
수정안은 또한 대출 문서에 따른 대출 당사자의 의무 재확인 및 행정 대리인과 대출자에 대한 면제를 포함한다.
수정안에 의해 명시적으로 수정되지 않는 한, 신용 계약의 조건은 변경되지 않으며, 회전 약정, 담보 패키지, 재무 약정 및 만기 조건은 그대로 유지된다.
2025년 12월 31일 및 2026년 2월 27일 기준으로 신용 계약에 따른 차입금은 없으며, 전체 1억 1,500만 달러의 차입 한도가 사용 가능하다.
수정안의 전체 내용은 이 문서에 첨부된 10.1 항목으로 제출되며, 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재무 상태를 살펴보면, 회사는 현재 1억 1,500만 달러의 차입 한도를 보유하고 있으며, 차입금이 없는 상태로 안정적인 재무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회사의 재무 건전성을 나타내며, 향후 투자자들에게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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