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회사 임원 이승환, 보통주 5천주 신규 취득
공시에 따르면 이승환 임원은 2026년 3월 12일 보통주 5천주를 장내에서 매수했다. 이로써 이승환 임원의 신성이엔지 보통주 보유 주식수는 5천주가 됐다.
그의 지분율은 보통주 총 발행주식수 205,848,151주 대비 0.00%를 기록하게 됐다. 이는 직전 보고서 제출일 대비 변동이 없는 수치다.
이번 변동으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총 소유주식수는 직전 42,911,800주에서 42,916,800주로 5천주 증가했다. 그러나 총 지분율은 20.85%로 변동 없이 유지됐다.
신성이엔지의 최대주주는 이지선으로, 보통주 16,700,215주를 보유하며 8.11%의 지분율을 가지고 있다. 이완근은 14,097,079주(6.85%)를 소유하고 있다.
이외에도 홍은희가 7,035,754주(3.42%), (주)신성이넥스가 2,779,381주(1.35%)를 보유하는 등 주요 주주들이 지분을 나누어 갖고 있다.
이번 임원의 장내매수는 소규모 변동이지만, 회사의 내부자가 직접 주식을 매수했다는 사실이 시장에 알려졌다. 이는 주주들에게 회사의 상황을 알리는 공시의 역할을 한다.
현재 신성이엔지의 총 발행주식수는 보통주 205,848,151주이며, 종류주식은 발행되지 않았다. 최대주주등의 총 소유주식수는 42,916,800주이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