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화철강, 보통주 76,227주 장내매수...총 지분율 49.64%로 상승
2026년 3월 24일 공시된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에 따르면, 창화철강(주)은 2026년 3월 26일 보통주 76,227주를 장내에서 매수했다고 신고했다.
이번 장내매수로 창화철강(주)의 문배철강 보통주 보유량은 기존 568,247주에서 644,474주로 증가했다. 이는 창화철강(주)의 지분율이 0.37%p 상승한 결과다.
구체적으로, 창화철강(주)의 문배철강 보통주 지분율은 2.77%에서 3.14%로 높아졌다. 이는 계열사 지분율 변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전체의 소유주식수도 소폭 증가했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23일 기준 총 10,101,328주(지분율 49.27%)를 보유하고 있었다.
이번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3월 24일 기준, 최대주주 등 전체 소유주식수는 10,177,555주로 늘어났다. 이에 따라 전체 지분율은 49.64%로 0.37%p 상승했다.
현재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은 배종민 외 10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들이 보유한 총 보통주식수는 10,177,555주에 달한다. 이 중 창화철강(주)이 644,474주를 소유하고 있다.
주요 특수관계인별 지분율을 살펴보면, 배종민이 15.05%, 배승준이 14.48%, (주)N.I스틸이 9.44%를 보유하고 있다. 다른 특수관계인의 개별 지분 변동은 이번 공시에 포함되지 않았다.
이번 창화철강(주)의 장내매수를 통한 지분율 상승은 최대주주 등 특별관계자의 전체 지분율을 소폭 끌어올렸으나, 경영권에 중대한 변화를 가져올 수준은 아닌 것으로 판단된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