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리츠금융지주 최대주주등 지분 2.07%p 늘어 58.20%…임원 장내매수
이번 보고서 제출일 기준 메리츠금융지주의 보통주식 총수는 1억 6,900만 1,273주다. 최대주주등의 보통주식수는 9,836만 736주로 집계됐다.
이는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1월 13일의 9,835만 8,063주보다 2,673주 늘어난 수치다. 전체 발행주식총수 대비 지분율은 56.13%에서 58.20%로 상승했다.
개별 변동 사항을 살펴보면 김종민 계열사 임원이 보통주식 2,500주를 장내에서 매수했다. 김종민 임원은 지난 2026년 3월 25일 매수를 진행했다.
이로 인해 김종민 임원의 보유 주식수는 기존 9,644주에서 1만 2,144주로 증가했다. 이는 최대주주등의 총 지분 증가에 기여했다.
또한 김우진 발행회사 임원도 메리츠금융지주 주식을 장내매수했다. 김우진 임원은 2026년 3월 30일 보통주식 173주를 취득했다.
김우진 임원은 이번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식 173주를 보유하게 됐다. 이는 최대주주등의 지분 변동 내역에 포함되는 주요 내용이다.
이번 변동으로 최대주주인 조정호 외 특수관계인의 총 보통주식수는 9,836만 736주가 됐다. 이는 메리츠금융지주 전체 지분 58.20%에 해당한다.
최대주주등의 지분율은 2.07%포인트 증가하며 지배력 강화의 기반을 마련했다. 이는 투자자들에게 중요한 정보가 될 수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