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자은 본인 장내매수, 박영욱 임원 신규선임으로 지분 확대
이번 보고서 제출일 기준 최대주주 등이 소유한 보통주식 총수는 2,515,741주이다. 이는 직전 보고서 제출일의 2,504,726주 대비 11,015주 증가한 수치이다.
최대주주 본인인 구자은은 장내매수를 통해 주식 수를 늘렸다. 구자은은 2026년 3월 16일부터 3월 31일까지 여러 차례에 걸쳐 보통주식 총 9,015주를 장내에서 매수했다.
세부적으로 구자은은 3월 16일 100주, 3월 17일 3,300주, 3월 19일 646주, 3월 27일 54주, 3월 30일 2,856주, 3월 31일 2,059주를 각각 매입했다. 이를 통해 구자은의 총 소유주식수는 470,955주에서 479,970주로 증가했다.
발행회사의 임원인 박영욱은 신규 선임으로 인해 주식을 보유하게 되었다. 박영욱은 2026년 3월 18일 보통주식 2,000주를 신규 취득했다.
박영욱의 보통주식 수는 신규 선임에 따라 2,000주로 늘어났다. 이는 INVENI 전체 보통주식의 0.04%에 해당하는 지분율이다.
이번 변동 보고서에 따르면 최대주주등의 총 소유주식수는 2,515,741주이며, 이는 발행주식총수의 46.16%에 해당한다. 구자은은 479,970주(8.81%), 구은정은 313,460주(5.75%)를 보유하고 있다.
그 외 주요 특수관계인으로는 구소영 225,000주(4.13%), 구다영 225,000주(4.13%), 구원경 200,971주(3.69%) 등이 있다. 이들의 지분은 변동 없이 유지되었다.
구민기는 200,554주(3.68%), 구자엽은 146,626주(2.69%), 구원희는 119,300주(2.19%)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 변동은 투자자들의 관심 대상이 된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