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기환, 이동하, 이수민 등 친인척 3인 장내매수로 지분 확대
이번 변동으로 JW홀딩스의 최대주주등이 보유한 보통주식 총수는 38,590,978주에서 38,687,928주로 증가했다. 전체 발행주식총수 대비 지분율은 52.20%에서 52.33%로 0.13%포인트 상승했다.
세부 변동 내역을 살펴보면, 최대주주 친인척인 이기환은 3월 24일부터 3월 30일까지 총 5차례에 걸쳐 장내매수를 진행했다. 이 기간 동안 이기환은 보통주 64,950주를 매수했다.
이기환의 보통주식 보유 수는 변경 전 3,236,356주에서 변경 후 3,301,306주로 늘어났다. 이는 최대주주등의 전체 지분 증가에 상당한 영향을 미쳤다.
또 다른 친인척인 이동하 역시 3월 6일부터 4월 6일까지 장내매수에 나섰다. 이동하는 이 기간 동안 총 15차례에 걸쳐 보통주 16,000주를 추가 매수했다.
이동하의 보통주식 보유 수는 2,209,671주에서 2,225,671주로 증가했다. 꾸준한 장내매수를 통해 지분율을 소폭 확대하는 움직임을 보였다.
친인척 이수민도 3월 6일부터 4월 6일까지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 16,000주를 확보했다. 이수민은 총 15차례에 걸쳐 주식을 사들였다.
이수민의 보통주식 보유 수는 100,069주에서 116,069주로 늘어났다. 이번 지분 변동은 최대주주등의 안정적인 경영권 확보 의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된다.
이번 공시일 기준, 최대주주등의 총 보통주식 보유량은 38,687,928주, 지분율은 52.33%를 기록했다. 이는 JW홀딩스의 지배구조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변화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