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열사 임원 양병갑, 한솔제지 보통주 1,114주 처분
양병갑 임원은 자신이 보유하고 있던 한솔제지 보통주 1,114주 전량을 장내 매도했다. 이번 매도는 공시된 변경원인에 해당한다.
이로써 양병갑 임원의 한솔제지 보통주 보유 주식은 없게 되었다. 이는 개인별 세부변동사항에 명시된 내용이다.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5년 3월 24일 기준 양병갑 임원은 보통주 1,114주를 소유하고 있었다. 이후 변동이 발생한 것이다.
이러한 개별 주식 변동에도 불구하고 전체 최대주주 등의 한솔제지 보통주 지분율에는 변동이 없었다. 총 지분율은 30.57%로 유지됐다.
이번 보고서 제출일 기준 한솔제지의 보통주식총수는 23,800,576주이며, 발행주식총수는 23,802,616주로 집계됐다.
최대주주 등 주식소유 현황을 살펴보면 한솔홀딩스(주)가 7,257,728주를 보유하여 30.49%의 지분율을 기록했다.
또한 한솔문화재단은 보통주 17,239주를 소유하며 0.07%의 지분율을 유지하고 있다. 고종식 임원은 900주를 보유한다.
이번 공시는 한솔제지 계열사 임원의 개별적인 보통주 주식 변동 사항을 명확히 보여준다. 전체 최대주주 지분에는 변화가 없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