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6년 4월 10일, 알파 커그니션이 갈란토스 파르마 GmbH i.L.와 합의 계약 및 상호 면책 계약(이하 '조기 합의 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은 2013년 8월 23일에 체결된 메모게인 자산 매매 계약(이하 '원래 계약')에 따라 발생하는 특정 미래 지급 의무를 소멸시키기 위한 것이다.
원래 계약은 갈란토스와 뉴로다 생명과학 주식회사 간에 체결되었으며, 알파 커그니션은 뉴로다인과 뉴로다 커그니션 주식회사 간의 2013년 10월 18일자 메모게인 기술 라이선스 계약에 따라 이 계약을 인수했다.
조기 합의 계약에 따라 알파 커그니션은 갈란토스에 대해 EUR 5,214,220의 일회성 지급을 하기로 합의했다. 이는 원래 계약에 따른 로열티 및 이정표 관련 지급을 포함한 남은 조건부 의무를 완전히 이행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일회성 지급에 대한 대가로 갈란토스는 원래 계약에 따라 발생하는 모든 법적 원인에 대해 알파 커그니션과 그 관련 당사자들을 면책하고 해제하기로 합의했다. 이 합의 금액은 남은 의무의 추정 시장 가치에 대해 약 40%의 할인율을 나타낸다.
조기 합의 계약의 전체 내용은 이 보고서의 부록 10.1에 첨부되어 있으며, 여기서 참조된다.
재무제표 및 부록 항목에 따르면, 알파 커그니션은 갈란토스에 대해 EUR 51,000의 합의 지급을 하기로 했다. 이 지급은 2026년 4월 15일까지 갈란토스의 지정된 은행 계좌로 송금될 예정이다. 지급은 전자 은행 이체로 이루어지며, 은행 수수료는 면제된다.
이 합의 금액은 독일 부가가치세법의 규정에 따라 부가가치세의 적용을 받지 않으며, 만약 부가가치세가 발생할 경우 갈란토스가 전적으로 부담한다.
알파 커그니션은 갈란토스와의 합의 계약을 통해 남은 로열티 지급 의무를 완전히 이행하고, 향후 추가 지급 의무가 없음을 명확히 했다. 이 계약은 양 당사자 간의 모든 권리와 의무를 명확히 하며, 향후 협력에 대한 의무도 포함되어 있다.
현재 알파 커그니션의 재무 상태는 조기 합의 계약에 따른 지급 의무 이행으로 인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계약은 회사의 재무적 부담을 줄이고, 향후 사업 운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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