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6년 4월 13일, 오디세이 마린 익스플로레이션과 아메리칸 오션 미네랄이 공동 컨퍼런스 콜을 개최하여 합병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합병은 10억 달러 규모로, 미국의 중요한 광물 공급망에 혁신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합병 후, 두 회사는 미국이 통제하는 가장 큰 심해 광물 플랫폼을 구축하게 된다.
아메리칸 오션 미네랄은 50만 평방킬로미터 이상의 면적에서 다금속 결정을 공급하며, 니켈, 코발트, 구리, 망간 및 희토류 원소를 포함한다.이 회사는 규제 확실성과 실행 리스크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특히, 쿡 제도는 심해 광물에 대한 가장 발전된 규제 프레임워크를 제공하며, 탐사에서 개발로의 명확한 경로를 제시한다.
이번 거래는 2억 3천만 달러의 총 자본을 포함하며, 1억 5천 6백만 달러의 PIPE 자금 조달이 포함되어 있다.
오디세이는 NASDAQ에 상장된 회사로, 30년 이상의 운영 이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심해 로봇 공학 및 해양 작업에 대한 깊은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합병 후, 새로운 회사는 NASDAQ에서 AOMC라는 티커로 거래될 예정이다.합병 완료 전, 25대 1의 주식 분할이 시행될 예정이다.
이번 발표에는 오디세이의 CEO인 마크 고든과 아메리칸 오션 미네랄의 CEO인 마크 저스스가 참석했다.
마크 저스스는 이번 합병이 미국의 중요한 광물 독립을 확보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또한, 이 합병은 환경적으로 책임 있는 방식으로 자원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오디세이는 1994년부터 심해 탐사에 참여해왔으며, 6,000미터 깊이에서의 복잡한 해양 프로그램을 수행한 경험이 있다.
이번 합병은 미국의 전략적 우선 사항과 일치하며, 자원 다각화와 관할권 유연성을 제공한다.
오디세이는 쿡 제도 정부와의 관계를 통해 10년 이상의 경험을 쌓아왔으며, 이로 인해 심해 광물 개발에 대한 명확한 경로를 확보하고 있다.
이번 합병은 미국의 중요한 광물 공급망을 강화하고, 환경적 영향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현재 오디세이는 SEC에 등록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며, 주주 승인 절차를 거쳐 합병이 완료될 예정이다.
합병 후, 두 회사는 심해 광물 공급망의 안전성과 다양성을 지원하는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현재 오디세이의 재무 상태는 안정적이며, 강력한 자본 구조를 바탕으로 향후 성장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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