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에셋자산운용·캐피탈 장내매수로 총 13만9500주 늘려
이번 변동으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계 지분율은 직전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4월 10일 81.43%에서 2026년 4월 16일 기준 81.53%로 변경됐다. 총 소유 주식수는 1억1007만7520주에서 1억1021만7020주로 증가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2026년 4월 13일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식 5만5500주를 추가로 취득했다. 이에 따라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소유 주식수는 3209만8662주에서 3215만4162주로 늘어났다.
미래에셋캐피탈은 총 세 차례에 걸쳐 장내매수를 단행했다. 2026년 4월 13일 보통주식 3만5000주를 매수하며 소유 주식수를 2948만5548주에서 2952만548주로 늘렸다.
이어 2026년 4월 14일에는 보통주식 4만주를 추가로 매수했다. 이로 인해 미래에셋캐피탈의 소유 주식수는 2952만548주에서 2956만548주로 다시 증가했다.
마지막으로 2026년 4월 15일에는 보통주식 9000주를 추가 매수하며 총 2956만9548주를 보유하게 됐다. 이로써 미래에셋캐피탈의 지분 변동은 마무리됐다.
현재 미래에셋생명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현황을 보면 미래에셋증권이 28.83%인 3896만7950주를 보유하고 있다. 미래에셋캐피탈은 21.87%인 2956만9548주를 소유하고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23.79%에 해당하는 3215만4162주를, 미래에셋컨설팅은 6.83%인 922만8994주를 각각 보유하고 있다. 이 외에도 김재식 발행회사 임원 등 여러 임직원 및 계열사 관계자들이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