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6년 4월 13일, 마이클 메이슨이 WW 인터내셔널의 이사회에 사임 의사를 통보했다.
메이슨은 개인적인 이유로 즉시 이사직에서 사임했으며, 회사의 운영, 정책 또는 관행과 관련하여 회사와의 의견 불일치로 인한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
메이슨은 "이사회가 회사를 성장 단계로 이끌 수 있는 능력에 자신이 있다. 나는 체중 건강을 위한 글로벌 목적지로서 웨이트 워처스를 자리매김하기 위한 회사의 전략을 믿으며, 경영진이 회원 커뮤니티에 계속 봉사하고 주주를 위한 장기 가치를 창출하는 것을 응원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사회와 회사는 메이슨의 이사 재임 기간 동안의 서비스와 기여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메이슨의 사임 이후, 이사회는 이사 수를 6명에서 5명으로 줄이는 결정을 내렸다.
2026년 4월 3일, 회사는 임시 최고경영자 사무소(IOCE)를 설립했으며, 이 사무소는 회사의 최고재무책임자 펠리시아 델라포르투나와 최고운영책임자 조나단 볼크만으로 구성되어 임시 최고경영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델라포르투나와 볼크만의 IOCE 역할에 대한 보상 변경 사항이 2026년 4월 15일 이사회에서 만장일치로 승인됐다.
두 사람은 각각 2026년 4월에 지급되는 150,000달러의 일시불 현금 지급을 받게 되며, 2026년 7월 1일 이후에도 IOCE 역할을 계속 수행할 경우 매달 50,000달러의 현금 수수료를 선불로 지급받게 된다.
만약 델라포르투나 또는 볼크만이 자발적으로 사임하거나 정당한 사유로 해고될 경우, 해당 지급액의 비례 배상금을 회사에 반환해야 한다.
또한, 이사회는 델라포르투나와 볼크만의 연간 현금 보너스 목표를 각각 50%에서 75%로 인상하기로 결정했으며, 이는 그들의 역할에 대한 최근의 책임 확대를 반영한 것이다.이 인상은 2026년 연간 현금 보너스 계획 연도에 즉시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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