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대주주 본인, 보통주 4만373주 장내매수
이번 공시를 통해 전성호 씨는 보통주 4만373주를 추가 확보하며 지분율을 기존 대비 0.08%포인트 높였다.
공시에 따르면 전성호 씨는 2026년 4월 13일 기준 보통주 716만3999주를 보유하고 있었다.
이후 4월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에 걸쳐 장내매수를 진행해 보통주 보유량을 늘렸다.
구체적으로 4월 14일 527주, 4월 15일 2만8035주, 4월 16일 1만1811주를 각각 매수했다.
이에 따라 전성호 씨의 보통주 총 소유 주식수는 720만4372주로 증가했으며, 이는 전체 발행주식총수 대비 13.14%에 해당한다.
전성호 씨를 포함한 최대주주 등 특별관계자들의 전체 지분율은 32.35%에서 32.43%로 0.08%포인트 증가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