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영자금 확보 목적의 금융기관 차입으로 총 단기차입금 627억 6천만원으로 확대
이번 단기차입은 금융기관을 통한 차입 형태로 진행된다. 회사 측은 확보한 자금을 기업 운영을 위한 자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사회 결의는 공시 당일인 5월 27일에 이루어졌다.
이번 결정으로 마니커의 전체 단기차입금 규모는 기존 447억 6천만원에서 627억 6천만원으로 늘어나게 된다. 이는 기존 차입금 총액에서 약 40.2% 증가한 수준으로 집계됐다.
단기차입금 내역을 살펴보면 기업어음이나 당좌차월, 사모사채 등은 포함되지 않았으며 전액 금융기관 차입으로만 구성되어 있다. 해당 회사는 대규모법인 여부에는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자기자본 기준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라 작성된 2025년도말 연결재무제표를 바탕으로 산정됐다. 차입 전 금액은 이사회 결의일 전일 기준의 단기차입금 총액을 의미한다.
이번 금융기관 차입 금액은 회계처리기준상 단기차입금에서 구매자금 대출 및 유동성장기부채를 제외한 수치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으며 감사도 함께 자리하여 결의를 마쳤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