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9년 만기, 지수 상승 시 125% 수익률 적용 및 30% 하락 버퍼 제공
해당 상품은 S&P 500 지수의 성과에 따라 수익률이 결정되는 구조다. 만기 시 지수가 초기 수준보다 상승했을 경우, 지수 상승률의 125%에 해당하는 수익을 지급한다. 다만 최대 상환 금액은 액면가 1000달러당 1402.50달러로 제한되며, 별도의 이자는 지급되지 않는다.
하락 시에는 일정 수준까지 원금을 보호하는 버퍼 조건이 적용된다. 지수가 하락하더라도 하락 폭이 초기 지수 대비 30% 이내(트리거 버퍼 수준 70%)라면 투자자는 액면가 전액을 상환받을 수 있다.
그러나 지수가 초기 수준보다 30%를 초과하여 하락할 경우에는 원금 손실이 발생한다. 이 경우 지수 하락률 1%당 원금 1%가 줄어드는 방식으로 계산되며, 지수 하락 폭에 따라 투자 원금 전액을 잃을 수도 있다.
이번 노트의 발행가는 액면가의 100%이며, 인수 수수료 1.2%를 제외한 발행사 순수입은 액면가의 98.8%이다. 골드만삭스 측은 이번 상품이 일반적인 채권보다 위험도가 높으며, 기초 자산인 주식에 직접 투자하는 것과는 권리 구조가 다르다고 설명했다.
#골드만삭스 #GS #SP500 #구조화상품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