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드 가너 후임으로 임명... 헬스케어 및 의료 기술 분야 30년 경력 전문가
갤러거는 기존 CFO인 토드 가너(Todd Garner)의 뒤를 잇게 된다. 가너는 원활한 업무 인수인계를 위해 2026년 11월 2일까지 회사에 남아 자문 역할을 수행하며 경영권 전환을 도울 계획이다.
존 E. 갤러거는 공공 헬스케어 및 산업 분야에서 약 30년에 달하는 재무 관리 경력을 보유한 전문가다. 그는 최근까지 제약 기술 및 서비스 기업인 세르타라(Certara, Inc.)에서 CFO로 재직했으며, 2021년부터 2023년까지는 헬스케어 기술 기업인 큐 헬스(Cue Health Inc.)의 CFO를 역임했다.
그는 벡톤 디킨슨(Becton, Dickinson & Co., BD)에서 9년간 근무하며 기업 재무, 회계, 자금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리더십을 발휘했다. 특히 2018년에는 BD의 최대 사업 부문인 메디컬 세그먼트의 수석 부사장 겸 CFO로 승진해 글로벌 의료 기술 포트폴리오의 수익성과 운영 성과를 관리했다. BD 합류 전에는 제너럴 일렉트릭(GE)과 포드 자동차(Ford Motor Company)에서 재무 리더십 역할을 수행한 바 있다.
패트릭 J. 베이어(Patrick J. Beyer) 콘메드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갤러거는 깊이 있는 의료 기술 경험과 상장사 리더십 역량을 갖추고 있다"며 "그의 산업 전문성과 재무적 리더십이 콘메드의 전략적 우선순위 실행과 장기적인 주주 가치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콘메드는 정형외과, 일반 외과, 산부인과, 흉부 외과 등 다양한 전문 분야에서 사용되는 수술용 기기와 장비를 제공하는 의료 기술 기업이다. 갤러거 신임 CFO는 피츠버그 대학교에서 MBA를 취득하고 클렘슨 대학교에서 재무학 학사 학위를 받았다.
#콘메드 #CNMD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