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24개월간 진행... 자본 배분 전략 일환
파워플리트는 지난 2026년 6월 30일 이사회가 향후 24개월 동안 최대 3,000만 달러의 보통주를 수시로 매입할 수 있는 주식 환매 프로그램을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관련 내용은 7월 1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시됐다.
이번 주식 환매 프로그램은 파워플리트의 광범위한 자본 배분 전략의 일환으로, 기회주의적으로 주식을 매입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한다. 매입 시기, 방식, 가격 및 수량은 시장 상황, 관련 법적 요구사항, 회사의 재무 상태 및 자본 배분 우선순위 등 다양한 요인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이번 프로그램이 특정 수량의 주식이나 주식 전체를 의무적으로 매입해야 하는 것은 아니며, 언제든지 수정, 중단 또는 폐지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미국 뉴저지에 본사를 둔 파워플리트는 데이터 통합 및 분석을 통해 비즈니스 운영을 통합하는 AIoT SaaS 모바일 자산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나스닥 글로벌 마켓에 1차 상장되어 있으며, 요하네스버그 증권거래소(JSE)에 2차 상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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