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과의 이견 없는 즉각 사임... 이사회 규모 11명에서 10명으로 조정
공시에 따르면 브랜치 이사의 사임은 회사 운영, 정책, 관행 등 어떠한 사항에 대해서도 회사 측과의 이견이나 갈등으로 인한 것이 아니다.
안드레 브랜치 이사가 사임함에 따라 시그넷 주얼러스 이사회는 이사회 구성원 수를 기존 11명에서 10명으로 축소할 계획이다.
이번 공시는 조안 M. 힐슨(Joan M. Hilson) 최고운영 및 재무책임자(Chief Operating and Financial Officer)의 서명으로 제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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