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병국·정길용 임원, 우리사주조합 보유 주식 인출로 총 2만 5800주 증가
공시에 따르면 최대주주 측이 보유한 보통주식 수는 기존 1697만 3238주에서 1699만 9038주로 총 2만 5800주 증가했다. 이번 지분 변동은 발행회사 임원들의 우리사주조합 보유분 인출에 따른 것이다.
세부 변동 내역을 보면 발행회사 임원인 오병국 씨가 지난 6월 30일 기존 우리사주조합 내 보유분 인출을 통해 보통주 1만 5000주를 취득했다. 이에 따라 오병국 씨의 보유 주식은 9000주에서 2만 4000주로 늘어났다.
또 다른 임원인 정길용 씨 역시 지난 7월 9일 우리사주조합 보유분 인출로 보통주 1만 800주를 추가로 확보했다. 정길용 씨가 소유한 주식 수는 기존 6000주에서 1만 6800주로 변경되었다.
현재 씨케이솔루션의 최대주주인 김유곤 임원은 보통주 761만 9358주를 소유해 23.46%의 지분율을 기록하고 있다. 친인척인 장현주 씨는 484만 7700주를 보유해 14.92%의 지분을 유지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