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모 친인척 8만 2461주 장내 매수...지분율 5.76%로 확대
이번 지분 변동은 최대주주의 친인척인 현재모 씨가 장내에서 주식을 추가로 매수하면서 발생했다. 현재모 씨는 두 차례에 걸쳐 보통주 총 82,461주를 장내 매수했다.
세부 변동 내역을 보면 현재모 씨는 지난 7월 16일에 보통주 67,461주를 장내 매수했다. 이어 7월 21일에도 보통주 15,000주를 추가로 장내 매수했다.
이번 주식 매수로 현재모 씨가 보유한 화승코퍼레이션 보통주는 기존 2,802,494주에서 2,884,955주로 늘어났다. 이에 따라 현재모 씨의 지분율은 5.76%가 되었다.
현재 화승코퍼레이션의 최대주주 등 지분은 본인인 현지호 대표가 35.42%, 친인척 현재모 씨가 5.76%, 계열사 화승인더스트리가 9.26%를 각각 보유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