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1일부로 이사회서 물러나... "72세, 집으로 돌아갈 적절한 시기"
호지슨 이사는 이사회에 보낸 이메일을 통해 사임 의사를 전달했다. 그는 이메일에서 "매우 어려운 결정이었다"며 "동업자인 케니(Kenny)와 아주 오랜 기간 파트너로 함께 일해왔으며, 수많은 이동식 주택(mobile homes)을 함께 다루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그는 "이제 내 나이가 72세가 되었고, 집으로 돌아갈 적절한 시기라고 느낀다"며 사임 배경을 설명했다.
호지슨 이사는 이사회 구성원들에게 미네소타에 방문해 줄 것을 제안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그는 "여러분과 함께 일할 수 있어 진심으로 영광이었다"며 "언제든 전화 한 통이면 연락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레가시 하우징은 미국 나스닥 시장에 상장된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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